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가을이 지나가는 길이 아쉬워 필름에 담아오다.













올해는 단풍구경도 못가고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비가 오니 은행잎은 이미 다 떨어졌고,
가을이 너무 빨리 가버리는거 같아 아쉬운 마음에 공원에 단풍이 보이길래 카메라에 남아있는 필름으로 조금 담았네요.
다들 단풍구경은 하셨나요 ??? 전 올해는 이게 끝이네요.

집에 고양이는 요즘 자꾸 이불속으로 파고들고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게 벌써 겨울로 한 걸음 성큼 들어간거 같네요.
Andre Gagnon의 Les Jours Tranquilles(조용한 날들)과 함께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길...
요즘 조용히 2010년이 빠르게 마무리 되는 느낌 입니다.




Raycat의 유튜브를 구독해 보세요 !!! 좋은일이 생깁니다 !!!



'아래 말풍선 이모티콘을 누르면 댓글창이 열리고 오른쪽 i 이모티콘을 누르면 댓글창이 닫힙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