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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시선.







내가 옮겨놓은 탁자를 못 마땅하게 보고 있다.
내가 옮기고 있을때부터 계속 쳐다 본다. 내가 옮긴 위치가 마음에 안드는 모양이다.
휴일에 야웅군과 영역다툼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자꾸 내 물건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점점 집안에서 내것이 없어지고 있다....
나도 이제 영역표시를 해야하나 ????




요즘 거의 반복적으로 듣는 음악...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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