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핀 해바라기. 낮잠. 졸고있는 고양이. 물놀이 하는 꼬마. 여름 장마. 하늘위 솜사탕. 해바라기 핀 풍경. 바람이 지나가는 풍경. 제겐 2009년 여름이 이렇게 지나갔네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 달력응모 이제 봄만 남았군요.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Raycat : Photo and Story '사진으로 말걸기 > Photo Ess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년 봄, 티스토리 2010 달력응모. (32) 2009.11.17 2009년 가을을 정리하며. (38) 2009.11.09 티스토리 달력 응모, 겨울. (62) 200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