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출시한 LG G6가 최근 미국 국방부가 인증하는 14개 항목의 내구성 테스트를 통과 했습니다.

밀스펙이란 우리에게 생소한 용어일 수 있는데 밀스펙은 밀리터리 스펙의 줄임말로 이 테스트를 통과 했다면 군인들이 전쟁이나 훈련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을만큼 견고하고 내구성이 좋다라고 이야기할 만큼 우수하다는 증거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그 테스트가 어떤 테스트인지 느낌이 오실거라 생각합니다. 아래 동영상은 홍보영상으로 밀리터리 스펙의 통과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LG G6는 국방부 인증 연구기관인 미국 소재 MET(Maryland Electrical Testing) 연구소에서 군사표준 규격 'MIL-STD 810G'를 획득 했는데 이 표준은 V20 이후 두번째로 LG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내구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방성의 테스트는 낙하테스트는 물론 저온(포장상태·비포장상태), 습도, 고온(포장상태·비포장상태), 진동, 일사량, 저압, 분진, 방수, 열충격, 염수분무, 방우(防雨) 등 총 14개 항목을 테스트해서 획득하게 됩니다.


밀스펙을 통과 했다고 해서 사용자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다 떨어뜨리거나 비를 맞아도 쉽게 고장이 나지 않는 스마트폰을 의미합니다. 그렇다고 막 던지거나 그렇게 다뤄도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며 그만큼 단단하며 내구성이 좋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을 일상에서 사용하다 보면 물에 빠뜨리기도 하고 떨어뜨려서 액정을 깨먹기도 하는데 밀스펙을 획득 했다는 의미는 깨지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닌 그런 상황에서 파손이 되어도 스마트폰이 동작을 잘 한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꽃피는 계절이 돌아와 나들이하며 스마트폰으로 벚꽃도 촬영하고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피사체를 LG G6의 카메라로 담아 SNS에 공유하고 있는데 LG G6 카메라 사용에 대한 몇 가지 팁을 알려 드립니다.





사진 찍기 참 좋은 계절인데 LG G6의 경우 광각 카메라는 다른 스마트폰에 멊는 아주 큰 매력중 하나 입니다.

여행이나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이기도 하며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공유도 그만큼 쉽죠.






카메라 설정에서 트래킹 포커스, 흔들림 보정을 켜두면 동영상 촬영시 흔들림을 줄여줍니다.


그리고 안내선은 늘 켜두고 사용하는게  사진 구도를 구성할 때 더 도움이 됩니다. 3등 분할이 구도가 만들어지며 피사체를 분할선이 만나는 지점에 두고 촬영하면 자연스럽게 3등 분할 구도가 됩니다.


그리고 설정에서 HDR 기능은 자동으로 놓고 사용하면 역광에서 촬영시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그리고 일반 모드에서 촬영하는 경우 화면을 살짝 터치하면 노출을 조정할 수 있는 컨트롤 바가 나옵니다. 일반모드에서 노출만 조절해 빠른 촬영이 가능합니다.


아래는 LG G6로 여행이나 일상에서 촬영한 이미지 샘플 입니다.




 

18 : 9 광각 카메라




4 : 3 비율 광각 카메라





스퀘어 카메라 그리드 모드




4 : 3 일반 카메라 HDR 사용




4 : 3 일반 카메라 노출 +1



스마트폰 카메라는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때 마다 그 기능이 날로 발전하고 있어 이제 컴팩트 카메라를 대체할 정도로 좋아진 편이고 기능도 많이 늘어나 다양한 모드로 촬영해 보면 꽤 재미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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