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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스마트폰

LG G6 카메라 활용 팁, 광각 카메라의 매력

츤데레 Raycat 2017.03.19 17:28


아마 LG전자 스마트폰의 가장 큰 매력을 하나 꼽는다면 바로 듀얼 카메라 입니다.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꾸준히 일반과 광각 듀얼카메라를 탑재하며 카메라 기능은 바뀌지 않고 계속 연소성을 가진 LG 스마트폰의 매력중 하나 입니다. G6의 듀얼 카메라는 1300만 화소로 일반 70도의 화각 광각 120도의 화각으로 광각 카메라의 경우 이전보다 화각은 줄었지만 왜곡을 줄이고 화소를 올려 이미지 품질을 높였습니다.

참고로 전후면 모두 일반, 광각카메라를 채용해 전면 광각 카메라의 경우 인물과 함께 배경을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흔히 우리가 여행중 인증샷을 남길때 전면 카메라로 셀피를 촬영하면 얼굴만 크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광각은 사람과 함께 배경을 넣을 수 있습니다.


LG G6 듀얼 카메라



G6의 기본 카메라 메뉴는 이전과 큰 차이는 없지만 달라진 화면비로 카메라 상단에 갤러리의 사진이 보입니다. 방금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이 바로 위에 보여 확인이 쉬운편 입니다.

그리고 360도 파노라마 사진 기능이 추가되어 360도 사진을 지원하는 페이스북등에 360도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특이한 모드는 스퀘어 모드로 정사각형의 사진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지금 16:9도 가능하기에 큰 의미는 없는듯 하지만 18 : 9라는 화면비를 활용해 화면을 반으로 나눠 한쪽에서 촬영한 사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비율이 18 : 9로 바뀌며 사진의 크기도 바꼈는데 표준규격인 4:3부터 18:9 그리고 1:1의 규격을 가지고 있으며 화면비에 따라 이미지 크기가 다릅니다. 동영상 역시 16 : 9와 18 : 9 로 나눠지며 UHD 촬영은 표준인 16 : 9에서만 가능하며 18 : 9에서는 FHD(풀HD) 촬영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LG G6는 카메라 촬영 모드에서 일반과 전문가 모드 2종류를 지원하고 있는데 전문가 모드는 사용자가 셔터 스피드, 노출, 화이트 밸런스등을 바꿔 촬영할 수 있는 수동 모드라 생각하면 됩니다.


자동 모드에서 노출 조정.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모드는 자동모드로 이번에 자동모드에서 촛점을 맞추고 화면을 터치하며 노출을 조정할 수 있는 슬라이드가 나옵니다. 자동모드에서 빠르게 노출만 조정해 사진을 촬영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사진찍는 사람에게 굉장히 편한 기능으로 자동 모드에서 간단하게 노출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G6에서 HDR 기능을 켜고 일반 모드에서 노출만 조정하며 촬영한 사진 입니다. 아무래도 보통 사람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사진 모드는 일반모드라 일반모드에서 노출만 조정하며 우선 촬영 했습니다.

원본에서 이미지 사이즈만 줄이고 워터마크만 넣었습니다.


G6 광각 카메라 - 18 : 9 비율


G6 광각 카메라 - 18 : 9 비율


아래는 같은 위치에서 일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입니다. 광각과 일반 카메라의 화각은 쉽게 비교가 됩니다.


G6 일반 카메라 - 18 : 9 비율


G6 일반 카메라 - 18 : 9 비율


위 사진은 주로 저광량인 야간에 촬영한 사진으로 광각에서 왜곡이 많이 줄었으며 특히 야간에 저노이즈 그리고 이미지가 뭉개지는 현상이 많이 개선 되엇습니다. 이미지에 자동으로 샤픈(선명하게) 효과가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18 : 9라는 사진 비율은 이번이 처음인데 세로로 촬영해 보니 너무 길다는 느낌이 있어서 주로 가로로 촬영하게 되더군요.

G6의 광각 카메라는 일반과 같은 1300만 화소의 카메라여서 이전보다 화질이 상당히 개선 되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상과 여행중 여러가지 피사체를 담아봤는데 4 : 3 광각에서 주변부의 왜곡이 살짝 느껴집니다.

광각의 왜곡에 대해서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어안의 느낌을 좀 좋아했던 편이라 이전에 화각이 좀 더 넓었던 135도의 광각 카메라도 주변부 왜곡은 있지만 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G6 광각 카메라 - HDR ON, 노출 + 1


G6 광각 카메라 - HDR ON, 노출 + 1






G6의 광각이나 일반 렌즈 모두 살짝 선명하게 효과가 느껴집니다. 샤픈이 +2 정도 된 느낌이라고 할까요? 디지털 이미지를 가공하는 이미지 프로세싱이 조금 바뀌지 않았나 생각 되는데 촬영된 이미지는 원본 그대로 봐도 꽤 깔끔합니다.

자동 모드에서도 화이트 밸런스는 정확한 편이며 카메라 설정에서 HDR 옵션은 항상 켜두고 사용합니다. 


음식 사진 모드는 일반 카메라와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G6 광각 카메라 +1 노출


G6 광각 카메라 +1 노출


일반 카메라보다는 광각 카메라를 많이 활용하는 편인데 자동 모드에서 노출만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상당히 편합니다.

특히 역광에서 카메라 설정 HDR 옵션을 켜두고 + 노출을 주면 좀 더 괜찮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전문가 모드의 경우 다루기 힘들 수 있으나 자동 모드는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노출 설정을 조정할 수 있도록 바꾼 부분은 꽤 편리합니다.



보통 스마트폰 카메라는 자동으로 많이 활용하는데 HDR 옵션을 켜두고 필요시에 노출만 조절하면 됩니다.

특히 광각 카메라의 화소수를 일반 카메라와 같은 센서를 사용해 화질을 개선한 부분은 꽤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전면 카메라 역시 광각과 일반 2가지 모드로 사용하며 셀피를 위한 필터들이 있습니다.

G6의 광각 카메라에서 16 : 9나 18 : 9는 왜곡이 적은편이며 4:3 광각은 주변부 왜곡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LG 스마트폰의 가장 큰 장점은 카메라로 G6의 경우 전후 모두 광각 카메라 그리고 18 : 9라는 화면비를 활용해 스퀘어 모드가 추가 되었으며 이미지를 가공하는 프로세스가 조금 바뀌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LG G6의 듀얼 카메라는 다른 스마트폰 카메라와 비교해도 훨씬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광각 렌즈를 탑재해 차별화를 주고 있으며 상당히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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