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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용 저렴한 맥컬리 케이스 사용기 본문

Tech/태블릿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용 저렴한 맥컬리 케이스 사용기

츤데레 Raycat 2014.02.12 00:04


저렴한 가격대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맥컬리 케이스



아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디지털 디바이스를 구매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액정에 필름을 붙이고 보호케이스를 씌우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디지털 기기의 가격대가 있으니 낙하나 생활기스 등 파손의 위험에서 보호하기 위함인데 가격대도 참 다양하게 여러 종류로 나오고 있습니다. 미니용 스마트커버가 애플스토어에 팔기는 하나 가격대가 비싸서 사실 좀 부담스럽죠.

맥컬리 케이스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산 날 LCD 보호필름을 붙이고 지인에게 선물로 받은 건데 가격대가 저렴한 편으로 온라인으로 검색해 보니 2만 원대로 저렴한 편입니다.


맥컬리 케이스의 후면.


▲ 맥컬리 케이스의 안쪽.


소재가 세무와 비슷한데 조금 저렴한 느낌이 드는데 고양이 털이 잘 붙네요. 집에 고양이가 있어서 털이 좀 날리는지라 특히 안쪽은 검은색이라 더 눈에 보입니다.


▲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장착한 모습





전면 커버는 이렇게 2/3가 접혀서 2단으로 열리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2단으로 접히는 전면 커버를 접어서 이렇게 스탠드로 세워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커버를 반대로 눕히면 이렇게 됩니다.


가격대도 저렴하고 스탠드로 사용하기도 편하고 괜찮은 편 인 데 탈착할 때 너무 꽉 끼는 문제가 있습니다. 케이스에 아이패드 미니를 끼울 때는 괜찮은데 빼낼 때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너무 훨거워도 문제 겠지만 이건 끼어도 너무 꽉 물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맥컬리 케이스의 단점이라면 바로 이 모서리 부분이 너무 꽉 끼어서 한번씩 빼낼 때 좀 힘이 많이 들어가서 한 번씩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 모서리에 흠집이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그 외에 다른 부분은 저렴한 가격대비 꽤 완성도는 좋은 거 같습니다. 인터넷 최저가로 검색하면 2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어 가격이나 디자인 등은 대부분 만족하는데 탈착할 때 좀 주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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