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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cat : Photo and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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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싱가포르

그림으로 그려본 싱가포르 여행 풍경

츤데레 Raycat 2017.03.28 01:16


여행이 끝나고 나면 인상 깊었던 여행지의 모습이나 랜드마크 건축물을 스케치북이나 아이패드 스케치앱을 사용해 그려두곤 합니다.


지난 싱가포르 여행이 끝나고 싱가포르에서 인상 깊었던 장소들을 한번 그림으로 그려 봤네요.


싱가포르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건축물들이기도 하며 싱가포르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아마 이곳에서 인증샷을 가장 많이 남기는 장소들이 아닐까 싶네요. 싱가포르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씩은 꼭 방문하는 장소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쌍용 건설이 지었다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늘 사진으로 보다 눈앞에서 실물을 보니 이런 멋진 건물을 만들어낸 회사가 왜 망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에서 봐도 측면에서 봐도 아주 멋진 건축물 입니다.

어떻게 건물 위에 배를 얹을까 하는 생각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의 상상력은 풍부합니다.


특히 야간에 레이져쇼를 할때면 배에서 레이져가 나오면 분리되어 당장 하늘을 항해 할 것 같은 건물이기도 합니다. 다음에 오면 꼭 하루는 저기서 숙박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호텔 이었습니다.







거대한 새의 둥지가 생각나게 한 사이언스 뮤지엄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앞에 있으며 박물관일거라 예측을 못했는데 뜻밖에 다양한 전시가 이뤄지는 아트 센터로 방문 당시 미국 나사의 우주탐험과 관련된 전시를 하고 있더군요.






길게 늘어선 고층건물들 그리고 싱가포르를 상징하는 사자인어 멀라이언 분수가 있는 멀라이언 파크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의 건너편에 있으며 이곳도 야간에 가면 레이져쇼를 하는데 형형색색의 빛이 감싸안은 아주 멋진 멀라이언의 신비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멀라이언 조각 분수는 모든 남자들을 무릎 끓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커플들이 오면 많은 여성들이 멀라이언 앞에서 인증샷을 남길 때 남자들이 무릎을 끓고 사진을 찍어 주더군요.

여자친구와 멀라이언 그리고  뒷 배경을 모두 프레임 안에 담기 위해 스마트폰을 들고 뒤로 물러나 건물까지 담기 위해 무릎을 끓고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멀리서 봐도 참 신기하게 보였던 지구별이 아닌 다른 행성에 온듯한 느낌을 주는 슈퍼트리 저녁에 오면 조명이 들어와 더 환상적이며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 줍니다.

슈퍼트리 위를 걷는 스카이워크는 꼭 경험해 보시길 권합니다. 저녁 7시 45분 부터 레이져 쇼를 합니다.






싱가포르에 있는 두번째 멀라이언 조각상은 센토사 섬에 있습니다. 이곳 역시 멀라이언을 배경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증샷을 남깁니다. 그리고 이 멀라이언 뒤로 가면 스페인의 구엘 공원 같은 타일조각 공원이 펼쳐집니다.






3개의 해안을 가진 센토사섬에서 가장 큰 해변인 실로소 비치 입니다.

실로소 해변으로 가는 입구에 있는 SILOSO 글자 조각 이 해변을 찾는 사람들이 저 글자 조각을 배경으로 혹은 글자에 기대거나 글자를 껴안고 인증샷을 많이 남기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진으로 보다가 다시 이것을 관찰해 그림으로 그리며 관찰하다 보면 여행때 보지 못했던것이 보이기도 합니다.

서울보다 좀 더 큰 나라 싱가폴 작지만 볼거리도 많고 뭐랄까 좀 신비로운 나라였다고 할까요 ~


아마 위 그림속의 장소들은 싱가포르를 여행하는 여행자는 꼭 한번은 방문해 보는 장소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싱가포르 여행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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