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Photo and Story

해외여행을 좀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앱 6선. 본문

지구별여행/트래블소식

해외여행을 좀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앱 6선.

츤데레 Raycat 2015.07.14 06:30


번에는 어디로 갈까 ???실 지는 는 아직 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곧 휴가 시즌이다. 미리 계획을 세워서 준비해둔 사람도 있겠지만 아직까지 어디를 갈까 고민중인 사람도 있을테고 뭐 본인의 경우 늘 무계획으로 떠나긴 했지만 떠나기전 그래도 어느정도 루트는 만들어 놓고 출발을 하는 편인데 요즘 여행계획도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다.

여행계획을 만들기 위한 스마트폰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앱들을 한번 골라봤다.


1. 전세계 최저가 항공권 검색 skyscanner



스카이스캐너는 전세계 항공권을 최저가로 검색해 준다. 아마 준비가 철저한 사람은 1년전에 항공권을 미리 예약 했겠지만 일찍 예약해 둘수록 싸니까 어쨌든 스카이스캐너 앱은 날짜별로 가격비교부터 전세계 항공사의 비행스케쥴을 실시간으로 모두 확인해 볼 수 있다.

본인의 경우 수시로 내가 가고 싶은 도시의 항공권을 이 앱으로 자주 검색해 보는편이다.


2. 여행루트를 만들어보자. 위시빈 or 트립어드바이저



위시빈은 결정장애가 있는 사람한테 편한 앱이라 할 수 있다.

여기가서 뭘할지 고민이 될때 혹은 맛집을 찾을때 아니면 도시의 여행루트를 보고 싶을때 사용하기 좋은 앱으로 다른 사람이 여행한 루트도 볼 수 있고 내가 만든 여행루트도 올려서 함께 공유할 수 있다.

여기가서 무얼할지 고민될때 그냥 다른 사람이 만든 루트를 보고 결정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세계 자유일정 여행을 공유하는 플랫폼 서비스로 다양한 테마를 가진 여행루트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여행을 떠나기전 다른 사람이 여행한 루트를 보거나 혹은 이 앱을 참고해 여행 일정을 쉽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의외로 깨알같은 도시여행의 팁도 있어 여행루트를 만들고 공유하는 서비스로 여행루트를 만들때 참고할 정보가 많이 있다.



위시빈을 사용하기전 많이 사용했던 앱이 트립어드바이저로 숙소 예약까지 한번에 끝낼 수 있는 트립어드바이저 아마 아직까지 여행루트를 만들때 전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은 트립어드바이저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트립어드바이저는 항공권부터 숙박과 관광명소, 레스토랑까지 광범위한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어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3. 조금 저렴한 가격에 현지인의 집을 빌려보자. 에어앤비



숙박 공유 플랫폼 서비스 에어앤비 의외로 저렴한 숙소도 많고 현지인의 집에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호텔을 예약할 경우 익스페디아나 호텔스닷컴을 많이 이용 했는데 현지인의 집이라는 색다른 매력이 있으며 예약도 쉽고 상당히 저렴한 곳도 많다.

단 호텔이나 일반 게스트하우스와는 다른 현지인이 남는 방을 임대해 주는지라 필히 다른 사람의 이용후기를 참고하고 이용하자.

여행후 가끔 집주인과 분쟁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으니 집 내부도 사진으로 담아두는게 좋다.

이용하면 마일리지도 쌓이고 잘 고르면 꽤 좋은 숙소를 호텔보다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지금 에어앤비에 10만원이 조금 더 넘는 적립금이 쌓여 있는데 마일리지도 잘 쌓이는 편이다.



4. 도시의 지도와 교통편을 알려주는 citymapper.



아직 도시정보가 많지 않은게 좀 부족하긴 하지만 주요 계속 추가되고 있어 여행시 상당히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티맵퍼는 여행하는 도시에서 지도를 보고 출발지와 목적지를 선택후 도보, 버스, 지하철 경로를 알 수 있으며 이동시 소요되는 시간도 확인할 수 있다. 낯선도시에서 길을 몰라 헤메기 쉬운데 시티맵퍼는 대중교통 서비스까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지도상에 경로를 볼 수 있는데 구글맵을 기반으로 서비스 하고 있다.

시티맵퍼는 도시 여행을 할때 아주 도움이 되는 앱이다. 한글은 아직 지원하지 않고 있으며 안드로웨어를 지원하고 있어 스마트워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5. 여행시 응급상황 발생시 해외안전여행.



해외여행중 불의의 사고를 당할경우 유용할 수 있는 앱이다. 외교부에서 배포하고 있는 앱으로 위기상황에 대처매뉴얼 부터 해외공관의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기능까지 있다.

이 앱은 사용할 경우가 없어야 겠지만 낯선곳에서 여권을 분실하거나 도난등의 사고를 당하거나 했을때 대처매뉴얼을 참고하고 언어가 통하지 않는 지역에서 3자 통역 서비스콜이 필요한 경우 전화번호가 생각나지 않을때 찾으면 된다.

참고로 사고시 3자 통역 서비스는 현재 9개국 언어로 서비스중이다.


6. 혹시 안드로이드웨어 스마트워치를 사용한다면 ~



요즘 스마트폰과 함께 스마트워치 사용자도 늘어나고 있는데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의 G워치나 최근에 출시한 G워치  어베인을 사용한다면 안드로이드웨어용 구글맵을 다운받아 두면 좀 더 편하게 여행중에 사용할 수 있다.

위에 소개한 시티맵퍼나, 트립어드바이저의 경우 안드로이드웨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경로를 입력해 두면 스마트워치에서 구글맵을 기반으로 경로나 위치정보를 보여준다.

지금까지 소개한 앱 외에도 몇 가지가 더 있지만 최근에 자주 사용하고 있는 앱들로 골라봤는데 스마트폰의 경우 이젠 여행의 필수품이 아닐까 생각한다. 대부분의 앱이 모바일 네트워크를 사용하니 해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지심을 구매해 사용하거나 혹은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원패스로밍과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과 공유를 부탁해요 ~ :)


신고
4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