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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4에 소개된 LG 모바일 제품군들

츤데레 Raycat 2014.02.27 04:05



매년 세계 유수의 휴대폰 제조업체와 이동통신 업체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산업 전시회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날짜로 이 전시회가 끝나는데 국내 이동통신사 sk텔레콤외 휴대폰 제조업체인 삼성, LG가  ‘MWC 2014(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4)’에 참여해 MWC에서 전략 제품들을 대거 선보입니다.

이번에 LG전자는 ‘내일을 노크하세요(Knock and Discover Tomorrow)’를 주제로 부스를 꾸몄는데 부스 전경을 보면 노트온에 이어 한번 더 업그레이드한 노크코드 이번에 GPRO2에서 선보인 UX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MWC에서 국내에서 먼저 출시한 GPRO2, 커브드폰인 GFLEX, 보급형폰인 G2 MINI가 나왔습니다.



곧 국내에서 만나게 될 G2 미니는 보급형 폰으로 레드와 골드컬러가 눈에 띄는데 G2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UX를 그대로 계승한 4.7인치의 보급형 폰으로 시장 확대를 꿈꾸는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나 이번 MWC는 웨어러블 기기들이 많이 나왔는데 LG의 경우 이번 MWC에서 스마트와치를 출시하지 않았지만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디바이스인 라이프 밴드를 선보였습니다. CES 2014에서 처음 선보였지만 곧 국내도 출시될 예정 입니다.

이전에 라이프밴드라는 시계 형태의 헬스케어 기구가 있었는데 디자인을 보니 그것보다 좀 더 많이 다듬어지고 기능 역시 좀 더 업그레이드가 되어 나오게 될거 같습니다.



이번 MWC에서 하드웨어의 변화 보다는 사용자 편의성을 강조한 UX중심 그리고 헬스케어 제품에 촛점을 맞추고 있는 듯 합니다. 아마 이번에 공개된 삼성의 기어핏과 경쟁할 제품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LG전자가 이번  ‘MWC 2014’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조사 (Most Innovative Device Manufacturer of the Year)’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는데 그동안 LG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계속 좀 밀려나는 모습 이었는데 그동안 꾸준히 구글과의 협력으로 레퍼런스폰 제조와 사용자 중심의 UX를 개발하며 변화를 준 모습이 이번에 결실을 맺은 듯 합니다.

끝으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한번 감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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