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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날 작은 포구에서 본문

사진으로 말걸기/Daily note

어느 멋진날 작은 포구에서

츤데레 Raycat 2010.11.02 08:30







배를 타고 난지도로 가는 바다길의 어느 작은 포구에서....
바다가를 걸어가다 발견한 신발한짝 주인은 어떻게 돌아갔을까 하는 생각도 문득....
날씨가 참 좋았던 카메라 들고 나가기에 딱인 어느 멋진날...
오늘도 모두 어느 멋진날이 되시길....

Pentax istD + GF1 + CONTAX G45, G90

어느 멋진 날 - 신승훈

햇살 높은 하늘이 아침을 깨우면 행복은 눈부셔.
손을 내밀면 어느새 너는 코 앞에서 웃고 있잖아.
세상 수많은 인연 가운데 널 만나 비로소 사랑을 알았지.
언제까지나 오늘 같다면 이렇게 살았으면.
너를 볼때면 마치 나를 보는듯. 나의 모습은 너를 닮아가.
우산속에도 커피 한잔에도 꿈을 꿀때도 언제까지나
넌 나와 함께 있는거야.
In this paradise. 때로는 다툴지 몰라.
그때는 오늘의 사랑을 기억해.
약속해줄께. 너에게만은 슬픔 없는 세상을.
오늘 유난히 햇살이 좋아. 너와 함께 있으니.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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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군 석문면 | 난지도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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