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야웅군은 꽤 신난듯 하다. 강아지만 눈오면 좋아서 뛰는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나와서 그런가 혼자 눈도 파고 먹고 그위에 드러눕기도 하고 강아지 같은 행동을...;;;;
오랜만에 나와서 그런가 혼자 눈도 파고 먹고 그위에 드러눕기도 하고 강아지 같은 행동을...;;;;
혼자 완전 신난 야웅군 눈 밭에 뛰어 다니는 강아지 같은 행동을...;;;;
원래 이렇게 눈을 좋아하지 않는데 겨우내 집안에 있다 오랜만에 나와서 그런가 혼자 오버를 ???
사실 눈이 와서 길에 차나 오토바이가 다니지 않아 그런듯 하다.
원래 이렇게 눈을 좋아하지 않는데 겨우내 집안에 있다 오랜만에 나와서 그런가 혼자 오버를 ???
사실 눈이 와서 길에 차나 오토바이가 다니지 않아 그런듯 하다.
이 날은 꽤 오랜 시간을 같이 걸었다. 대략 2시간 가까이 같이 눈속을 걸은듯 하다.
보통 걸어도 반은 내가 안고 다니는데 이 날은 참 오래 같이 걸었다.
보통 걸어도 반은 내가 안고 다니는데 이 날은 참 오래 같이 걸었다.
고양이도 눈이 오면 꽤 좋아하는구나 혼자 생각하며 이날 이후로 야웅군은 펄펄 날고...
우습게도 나는 혼자 감기가 들어 일주일정도 계속 코를 훌쩍이며 다녔다.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순대를 좋아 하는 야웅군.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야웅군의 혹한기 훈련.
우습게도 나는 혼자 감기가 들어 일주일정도 계속 코를 훌쩍이며 다녔다.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순대를 좋아 하는 야웅군.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야웅군의 혹한기 훈련.
- 고양이가 새,벌레등 사냥감을 잡고 싶을때 아래 턱을 떨며 '걀걀'거리는 소리를 내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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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