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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을 자극하는 별미 아오모리야의 뷔페. 본문

지구별여행/아오모리

오감을 자극하는 별미 아오모리야의 뷔페.

츤데레 Raycat 2009.11.09 08:30



아오모리야에서 숙박을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것이 이곳의 디너 뷔페 어쨌든 미사와시에 도착해서 짐을 옮기고 이곳에서 합류하신 한분과 같이 바로 밥먹으러 식당으로 고고씽 ~...




식당으로 내려가면 입구에서 투숙한 방번호 확인과 함께 사람인원 체크후 직원이 자리를 안내해 준다.




식당안 분위기는 조금 어둡고 아늑한 느낌이.




뷔페의 종류가 다양하고 지방 아오모리 특유의 음식을 맛볼수 있다.




스테이크는 먹기좋게 구워서 바로 잘라준다.



탕수곤약.


우리 김치도 보이는데 한국 김치보다는 좀 싱거운 맛.


이거 처음에 얼핏보고 짜장인줄 알았는데 팻말을 보니 카레.


미니슈마이.


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나온다. 인도식도 있고 전통 일본식 그리고 서양식까지.


스테이크를 굽고 있는 주방 모습.



아오모리에서 유명한것중 하나가 가리비인데 여기도 가리비가 첫날 아오모리시에서 선술집을 갔을때  로쿠베에서는 큰 가리비 껍질을 냄비처럼 사용도 하고 있었다.





음식메뉴에 한글로 표기가 되어있어 어떤 음식인지 알수 있었는데 간혹 표기가 없는것도 있더군요.







무우를 꽤 난이도있네 모양을 냈더군요. 사람손으로 한게 아니라 기계로 한것이라고 하더군요.



고등어 훈제 샐러드.


서양식 스파게티.



그리고 여기서 처음 먹어본 멍게 훈제 입니다. 멍게를 훈제로 하다니 신기 하더군요. 맛이 좀 색다른데 입에 씹히는게 쫄깃쫄깃한게 멍게가 해산물이 아닌 고기같은 느낌인데 맛있더군요.



아오모리의 음식에서 빠지지 않는게 사과인듯 합니다.







참마스프. 이곳에 마도 많이 생산해서인지 마도 음식의 재료로 많이 사용 하더군요.




죽순과 된장 조림. 호두 두부 조림. 계란밥 이군요.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등 보면 아오모리가 사과로 유명한 곳이어서 그런지 사과소스가 들어 있는 음식이 많다는 생각도 듭니다.
상당히 종류가 많은데 일부만 사진으로 담았군요.






그리고 아오모리 사과 다음으로 유명한 마늘 , 마늘 한쪽에 3000엔 하는것도 봤는데 여기 마늘 냄새도 약하고 달콤합니다.
그래서 애들도 잘 먹을거 같더군요. 헌데 마늘 무지 비싸다는 생각이.








이곳에서 합류한 한국인 1분과 같이 식사 아침에 각기 다른 체험으로 이 분과는 내일 오후에 다시 한번 만나게 되지만 이번 여행중에 가장 잘 먹었든거 같아요. 음식 종류도 많고 먹을것도 많은 맛도 깔끔하고 입에 잘 맞더군요.
실제로도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사진으로 다시 보니 먹고 싶어지네요.



디저트류. 아오모리에서 음식이 나올때 빠지지 않는 사과.



음식소스에 사과를 재료로 넣은 음식도 많았고 종류가 다양하고 먹을것도 꽤 많은 뷔페라는 생각이 아오모리야에서 투숙객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뷔페코스인데 맛도 좋고 상당히 맛있습니다. 아오모리야에서는 뷔페를 하지않고 돈을 조금 더내고 옵션으로 미쯔노쿠 마쯔리야를 선택할수 있는데 이건 따로 식사후 아오모리 전통공연을 관람을 합니다. 

한국인 직원분의 배려로 식사는 여기서 하구 나중에 공연은 맨 뒤에 앉아서 따로 관람을 할수가  있었네요.
이곳 뷔페는 추천입니다. 맛도 괜찮고 사진으로 다 찍진 못했지만 종류도 많구 좀 특이한 음식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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