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어깨에 걸때 링케 디자인 숄더 스트랩 사용후기
스마트폰을 손에 잡고 들고 다니다가 한 번씩 떨어뜨려서 액정이 파손된 경험이 있어서 스마트폰 스트랩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고 한번 구매해 봤습니다.
디자인 스트랩이라 종류도 많고 요즘 이런류의 아이템을 현장에서 많이 사용하던데 아무래도 목걸이형 스트랩은 양손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애기들도 스마트폰에 스트랩을 걸어서 목에 걸거나 어깨에 대각으로 걸쳐서 다니는 걸 봤는데 그런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스트랩입니다.
그라데이션 느낌의 그린 컬러가 이뻐서 선택한 고른 스트랩인데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실물의 컬러가 더 좋은 느낌을 줍니다.
아래쪽 고리는 번튼식으로 누르면 위 사진처럼 저렇게 분리되며 스마트폰 케이스나 카메라 넥스트랩 고리에 걸 수 있습니다.
단 너무 무거운 물건은 걸지 않는 게 좋습니다. 주로 가벼운 콤팩트 카메라나 스마트폰 정도가 딱 적당합니다.
스트랩 고리를 한쪽에 두 개다 걸어서 넥스트랩처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구조도 간단하고 끈길이는 쉽게 조절할 수 있어서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두 개의 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하나는 주머니에 넣고 하나는 지금 넥스트랩처럼 목에 걸고 다니며 사용하고 있는데 스마트폰 사용 중 현장에서 손에서 놓쳐도 바닥에 떨어질 일이 없으니 일단 편하네요.
링케 디자인 숄더 스트랩은 스마트폰용이지만 작은 카메라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가벼운 물건을 목에 걸거나 손목에 감을 때 사용하는 스트랩이라 무거운 카메라나 같은 물건에는 활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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