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자주 찾아오는 이우철 한방 누룽지 삼계탕
2025.09.05여름이면 자주 먹는 음식 중 하나가 삼계탕이 아닐까 싶다.보통 초복, 중복, 말복에 1번씩은 먹게 되니 최소 3번은 먹는데 '이우철 한방 누룽지 삼계탕' 한식대첩 우승자인 이우철 씨가 만든 삼계탕 전문점이다. 성성호수 근처로 지나가다 한번 방문해 봤는데 주차장도 넓어서 차를 가져가도 편한 곳이다.누룽지 삼계탕으로 유명한 삼계탕집으로 여러곳에 분점이 있는데 이곳도 그중에 하나다. 한식대첩을 제대로 본적이 없지만 한식을 주제로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는데 우승자임을 간판이나 내부에서 볼 수 있는데 오픈한 지 오래된 집이 아니라 그런지 내부는 깔끔하다. 메뉴는 간단하며 평균 가격은 대략 2만원 정도로 생각하면 되는데 삼계탕은 딱 4종의 메뉴가 있으며 대표는 간판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한방 누룽..
복날의 음식 여름 보양식 열한가지 맛 직산 토정삼계탕
2025.08.04여름이 오면 이 계절에 꼭 3번은 먹는 음식 중 하나가 삼계탕이다.초복, 중복, 말복때도 먹지만 가끔 이열치열로 먹는 보양식 음식 중에 하나가 삼계탕인데 토정삼계탕은 11가지 맛의 삼계탕을 파는 식당 중 하나로 가끔 삼계탕이 먹고 싶을 때 가는 곳이다. 이 천안 직산의 지점은 처음 방문인데 근처에 갈일이 있다면 한 그릇 먹고 가면 괜찮은 곳 중에 하나다. 주차장이 따로 있기 때문에 주차는 어렵지 않다. 11종류의 삼계탕을 파는 곳으로 각각 맛이 다른데 닭을 제외하면 들어가는 재료도 달라서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전통 삼계탕, 얼큰 삼계탕, 영양 삼계탕, 블랙 삼계탕, 한방 삼계탕, 헛개 삼계탕, 참옻 삼계탕, 상황버섯 삼계탕, 쌍화 삼계탕, 사물 삼계탕, 오자 삼계탕이 있다. 이름..
여름 대표 보양식 한방삼계탕 아산 토정삼계탕
2024.07.31토정삼계탕은 삼계탕이 먹고 싶을 때 가끔 오는 곳인데 꽤 여러 곳에 체인이 있지만 아산 배방역 앞에 있는 토정삼계탕은 이번에 처음 방문 했습니다.삼계탕의 종류가 많아서 좋아하는 식당중 하나인데 지점마다 맛은 비슷하고 메뉴도 동일합니다. 여름 대표보양식중에 하나가 삼계탕이라 삼계탕도 여름에 좀 자주 먹는 음식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아산 토정삼계탕은 처음 방문인데 내부도 넓고 쾌적한데 따로 주차장이 없는 곳이라 가게 앞 도로변에 차를 주차하면 됩니다. 토정삼계탕에 꽤 다양한 종류의 삼계탕이 있는데 대표 메뉴는 기본 우리가 흔히 먹는 전통삼계탕이며 그 외에 영양삼계탕, 한방삼계탕, 헛개삼계탕등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여러 종류로 구분되어 있습니다.저는 영양삼계탕과 한방삼계탕을 가장 좋아하며 삼계탕의 가격..
초복이면 보내주는 어머니표 전복 삼계탕.
2010.07.19오늘이 초복이죠. 거의 매년 초복이면 챙겨주시는 어머니표 전복 삼계탕 토종닭 아니면 오골계에 전복,인삼,대추,오가피,마늘등이 들어간 삼계탕 밥은 항상 찹쌀밥을 따로 해서 담아 주시기에 우려낸 국물에 말아서 한그릇. 역시나 이 맛은 언제나 내게 좀 감동적이고 초복에 삼계탕집 안가는 이유중 하나. 꽤 오랜시간 우려냈는지 인삼, 마늘,대추등은 좀 흐물흐물 녹지만 전복은 살이 탱탱하고 닭 역시 적당히 질긴 어떻게 만드는지 잘 모르지만 초복이면 늘 감사히 받아먹고 있는데 꽤 오랜 세월 공짜였고 외상으로 어머니에게 받아 먹고있지만 지금은 이제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어머니표 전복삼계탕 아직 지난 세월 외상한걸 다 갚을려면(?) 갚을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닭 한마리 삶아서 큰 냄비로 챙겨주셔서 늘 감사..
어머니표 여름보양식 삼계탕.
2009.07.20늘 초복이면 집에서 삼계탕을 먹는데 올해는 초복날 집에 가질 못해서 밖에서 그냥 사먹었는데 그게 섭섭했는지 휴일날 집에 앉아있으니 어머니가 삼계탕을 해주신다. 시골장에 가서 직접 닭을 사와서 해주시는데 역시 식당에서 먹는 삼계탕보다 확실히 좋다. 재료는 토종닭 , 인삼, 황기, 대추, 밤 , 찹쌀 , 전복, 마늘등을 넣어 만들어 주시는데 식당에선 그릇에 한마리 통째로 다 담아 나오는데 우리집은 모두 분리해서 고기,국물,밥 항상 따로 따로 이렇게 주신다. 닭 먹구나서 국물만 따로 다시 찹쌀만 따로해서 먹게 하신다. 이거 만드는걸 배워야 하는데 아직 제대로 물어본적이 없다. 일단 내가 닭을 제대로 손질할줄 모르고 솔직히 살아있는 닭은 보면 좀 무섭다. 먼저 닭을 들어내서 먹고 나면 그 국물에 또 다른 재료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