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Photo and Story

여름농사 준비중인 안성목장 풍경. 본문

지구별여행/한국

여름농사 준비중인 안성목장 풍경.

츤데레 Raycat 2009.07.07 15:04
수도권내에서 가장 넓은 초목지 규모로는 40만평, 봄 농사가 끝나고 대지를 모두 갈아 엎었다. 농협연수원과 유기농소를 키우는 축사가 있어 이곳에서 나는 작물은 모두 소사료로 쓰인다.
봄 호밀농사가 끝난 경작지를 트랙터가 다시 갈고 있다.
현재는 옥수수를 심기위한 준비중이다.
가족 나들이를 나오신듯한데 시기를 잘못 잡으신듯 호밀농사가 끝나기전이 나들이 하긴 제일 좋은곳인데...

얼마전 승마센터와 말을 키우는 농장이 생겼다고 하는데 말을 타고 다니는 사람을 볼수있다.
장마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음 40만평의 옥수수밭이 될것이다. 그 옥수수도 모두 소사료로 쓰인다. 이곳에 나는 작물은 모두 한우를 키우는 사료로 사용된다. 수도권에서 드넓은 초목지를 볼수있는 유일한곳.

신고
36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