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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심심한지 주변을 어슬렁 어슬렁 배회하며 연신 입이 찢어져라 하품만 하고있다.


입 천정에 까만 얼룩이 보인다. 애기때 부터 있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네.


놀아주지 않을텐가 ? 마지막사진은 너를 지켜보고 있다.

졸리우면 그냥 잘 것이지 사람 주위를 배회하며 연신 하품만...
어지간히 심심했나 보다. 하루가 좀 지루하다 느껴질땐 야웅군처럼 입이 찢어져라 한번씩 하품을 해보는것도...^^.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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