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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cat : Photo and Story

깊어져가는 가을. 본문

사진으로 말걸기/독백

깊어져가는 가을.

츤데레 Raycat 2008.10.26 20:19

오랜만에 나선 공원 아직은 형형색색으로 물들지 않고 여름의 초록이 더 많아 보이지만
한쪽은 완전히 가을로 들어선듯 붉은색 물결이 보이고 낙엽까지 떨어져 있다....






찬바람덕에 공원에 텅빈 의자가 쌀쌀한 날씨를 느끼게 해준다...
이러다 곧 매서운 바람이 불고 겨울이 올거 같다. 잠깐 가볍게 뛰다 돌아와 버렸다..
햇빛은 따스한데 반바지 입고 뛰기엔 이제 많이 춥다..감기조심하세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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