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MWC에 발표한 스마트폰중 가장 주목을 받았던 세계 최초의 모듈타입 스마트폰 LG G5 개봉기 입니다. 컬러는 골드 컬러이며 이 포스팅은 간단하게 G5에 대해 잠깐 보고 지나가는 포스팅 입니다.

패키지 포장도 개성이 있어서 개봉기를 안할려니 좀 섭섭한 느낌이 들어서 본 리뷰를 진행하기 전에 우선 간단하게 개봉기를 포스팅 합니다.





모듈타입의 스마트폰을 의미하는 패키지포장 입니다. 박스를 쓱 당기면 저렇게 배터리가 분리되는 이미지가 보이는데 G5의 모듈타입 분리형 배터리의 의미를 패키지 포장에 잘 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봐도 이 스마트폰은 배터리가 탈착이 된다는 의미가 잘 보이는 패키지 포장 입니다.




G5의 배터리 모듈 분리 방법이 비닐에 프린터 되어 있습니다.


LG G5 스펙.


AP : 스냅드래곤 820 (MSM8996, Quad 2.15 GHz)

디스플레이 : 5.3 inch, QHD (2,560 * 1,440), 554ppi

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600만/800만(광각)

배터리 : 2800mAh

메모리 : 4GB LPDDR4, 32GB UFS 2.0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6.0.1

크기 : 149.4 * 73.9 * 7.7mm, 159g

기타 : Wi-Fi, BT 4.2 BLE, NFC 



구성품은 충전기, usb-c 타입 젠더, 유심핀, 이어폰, 간단 설명서, 모듈분리에 대한 안내서가 있습니다.

구성품에 usb-c 타입 젠더가 있어서 일단 편합니다. 아직 usb-c 타입이 널리 보급되어 있는 방식이 아니라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에서 충전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젠더 입니다. 앞으로 usb-c 방식이 스마트폰에서 표준이 되겠지만 아직까지 일부 디바이스가 usb-c 타입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젠더는 꼭 필요합니다.

넥서스5X를 사용할때 저 젠더를 따로 구입해 사용하다 잃어버린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잘 보관해야 겠습니다.



G5의 경우 퀵차지 3.0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급속 충전기가 포함되어 있는데 3A가 아닌 1.8A 급속 충전기 입니다. 기본제공되는 충전기로도 3.0퀵차지 속도로 충전되도록 세팅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퀵차지 3.0을 지원하는 충전기가 시중에 좀 드물긴 한데 추후에 3A 충전기를 구하게 되면 충전 속도를 한번 비교해 봐야 겠습니다.

기본 구성품은 USB-C 타입 젠더를 제외하면 일반 구성품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후면의 지문인식 센서가 전원 버튼입니다. 후면키가 사라지면서 측면으로 버튼을 모두 옮겼는데 전원 버튼은 따로 없습니다. 둥글둥글한 4모서리나 전후면의 곡면처리는 그립감은 안정적인데 손에 잡아보면 후면은 좀 미끄럽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흔히들 추노마크라 부르죠. 갤럭시S7 처럼 LG G5도 단말기에 통신사 로고가 없습니다. 통신사 구분은 박스의 측면에 보면 통신사 로고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단말기만 꺼져있다면 단말기만 가지고 통신사 구분은 힘들거 같습니다.



매직슬롯이라 부르는 하단의 배터리팩은 측면 버튼을 눌러서 당기면 저렇게 쏙 빠집니다. 배터리가 빠지면 전원은 꺼집니다.

절치부심의 심정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첫 느낌은 꽤 괜찮습니다. 전시품을 만지던것과 확실히 다른 기분이며 기본 배터리 모듈에 유격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간단하게 G5 패키지와 구성품에 대해 간략하게 한번 정리 했습니다. 

다음 포스팅부터 좀 더 자세히 G5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Tech/PC,하드웨어] - LG 프렌즈 직접 만져보니 보이는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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