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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헤드셋 HBS-900 멀티페어링으로 폰,태블릿 함께쓰기 본문

Tech/음향기기

블루투스 헤드셋 HBS-900 멀티페어링으로 폰,태블릿 함께쓰기

츤데레 Raycat 2014.11.06 06:30



블루투스 헤드셋중 이 기능을 지원하는 기기도 있고 아닌 기기도 있는데 요즘 출시되는 블루투스 헤드셋은 대부분 멀티페어링 기능을 지원하는데 LG HBS 시리즈는 계속 지원해 왔던 기능이고 개인적으로 참 편하게 사용하는 기능중 하나다.

멀티페어링은 블루투스로 두개의 기기가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본인처럼 폰과 태블릿을 함께 사용하는 사람은 꽤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중고가의 블루투스 헤드셋은 대부분 멀티페어링을 지원하나 다 가끔 지원하지 않는 기기도 있음.)


▲ HBS-900과 함께 페어링해서 사용하는 기기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G3


멀티페어링을 사용하는 방법은 쉽다. 우선 첫번째로 스마트폰과 HBS-900을 먼저 연동한다.



먼저 연결된 HBS-900은 통화와 오디오 기능으로 자동 선택이 된다.

그런 다음 아이패드에서 블루투스 설정으로 검색을 하고 HBS-900을 아이패드와 연결한다. 두번째 기기와 블루투스로 연결이 안되거나 검색이 안될때는 첫 번째 연결한 기기의 블루투스를 잠깐 꺼두고 연결한다.


▲ 아이패드에 연결된 HBS-900.


이렇게 연결되면 아이패드로 동영상을 볼 경우 아이패드의 소리가 HBS-900에서 들리는데 동영상 감상중 전화가 오면 HBS-900은 자동으로 동영상은 정지되고 스마트폰과 연결되 전화통화 연결이 끝날때까지 보던 동영상은 멈춰 있고 통화가 끝나면 다시 태블릿의 동영상은 플레이 되며 사운드가 나온다.

폰과 태블릿을 함께 사용하는 사람한테 편리한 기능인데 태블릿으로 동영상을 보다가 전화받기를 하면 자동으로 전환이 되고 전화를 끊으면 다시 동영상으로 소리는 자동 전환되며 플레이 된다.

(hbs시리즈는 BTSreader를 함께 사용하면 태블릿으로 동영상을 볼때 스마트폰으로 오는 sms나 카톡 메세지도 읽어주니 꽤 편하다.)

멀티페어링은 여러개의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편리한 기능인데 첫 번째 디바이스는 자동으로 연결되나 두번째 기기는 수동으로 늘 연결 해줘야 하는게 아쉬운 부분인데 2번째 기기도 메모리를 하는 기능이 있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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