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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태블릿

쇼셜 미디어 데이에서 만난 LG G패드 8.3

츤데레 Raycat 2013.11.04 07:00




미국에서 먼저 선 출시후 국내도 현재 판매를 시작 했는데 G패드 8.3은 LG전자가 태블릿 시장에 다시 도전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옵티머스패드를 3년전 출시 하긴 했지만 그 후 소식이 없다가 다시 G패드로 태블릿 시장에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G패드 8.3의 스펙.


크기 - 216.8*126.5*8.3mm, 무게 338g

칩셋 -1.7GHz Quad Qualcomm Snapdragon™ 600

디스플레이 - 8.3인치 WUXGA (1920 x 1200, 273ppi)

카메라 - 후면 500만 화소, 전면 130만 화소

배터리 - 4,600mAh

메모리 - 2GB / 16GB eMMC (Micro SD up to 64GB)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

연결성 - QPair (신개념 태블릿?스마트폰간 연동(Connectivity) 애플리케이션), GPS(GLONASS), 802.11 a/b/g/n Dual(2.4/5GHz), BT 4.0LE, Miracast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류로 출시 되었습니다.



G패드 8.3의 전용 케이스는 레드, 화이트, 블랙의 3종류가 있습니다.



케이스 후면에 지지대를 끼우서 이렇게 거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를 벗기니 후면의 모양을 볼 수 있는데 깔끔하게 마감이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G2를 크게 늘려놓은 느낌도 있는데 이 후면은 좀 다르다는 생각이 손에 잡았을때 그립감도 좋구요.



디스플레이가 특히 강점인데 풀HD 지원하는 해상도에 밝기도 꽤 괜찮은편 그리고 해상도가 높아서 그런지 활자 보기에 꽤 좋은 느낌이 그리고 풀HD를 지원하니 당연히 동영상 보기에도 아주 좋겠죠.




G패드 8.3 블랙인데 블랙도 깔끔하게 케이스와 일체형으로 외형은 전체적으로 마감이 잘 되었더군요. 




화면이 가장 큰 강점으로 느껴지고 모바일 네트워크를 지원하지 않는 점이 아쉽고 손에 잡는 그립감이나 한 손으로 다루기는 다른 태블릿 보다 좀 편하게 느껴지는게 무게도 좀 가볍게 느껴지고 나쁘지 않은 그리고 LG  G2에 적용된 UX들이 모두 적용되어 있으며 Q페어라는 전용 앱으로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는 점도 괜찮더군요. Q페어의 경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면 모두 연동이 되니 호환성도 좋은편 입니다.

전용케이스의 완성도도 괜찮았고 G패드 8.3에 적용된 UX 그리고 디자인이나 화면은 큰 강점인듯 한데 출시시기가 많이 아쉬운 좀 더 일찍 나왔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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