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LG전자에서 만든 레트로 오디오 RA26은 브라운 계열의 투톤 컬러와 투박함 속에 묻어나는 부드러움을 강조한 우드 캐비넷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되어 처음 보면 마치 오래된 오디오의 한 부분을 보는듯한 느낌을 주며 디지털 오디오에 아날로그 감성을 입힌 기계로 느껴집니다. FM 튜닝 다이얼과 캔들 라이팅의 은은한 조명효과를 통해 앤틱 느낌이 나며 카페나 집안의 거실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가능한 오디오로 어느 공간에 놓아도 분위기가 좋을듯한 제품으로 보여지더군요.



위에서 보면 우드무늬로 마감된 부분은 실제 나무는 아니나 나무 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윗 부분의 진공관 같은 느낌의 이 부분은 진공관이 아닌 캔들라이팅으로 노란색의 은은한 불빛이 들어 옵니다. 디자인을 진공관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 이 부분때문에 더 아날로그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FM 오디오 및 CD 플레이어의 트랙등이 표시되는 부분과 크롬으로 마감된 버튼 입니다.
MOOD LIGHTING 버튼을 누르면 캔들라이트에 불빛이 들어옵니다.




윗 부분에 아이폰,아이팟독이 있으며 음악재생 및 충전겸용 입니다.




위쪽의 원판형의 덮개를 손으로 누르면 CD 저렇게 들어 갑니다.
기본 기능으로 CD 플레이어로 AUDIO CD,CDRW,MP3,WMA에 까지 재생이 됩니다.




뒷 부분에 USB는 다양한 외부기기를 연결해 사용할수 있더군요. 안드로이드폰은 USB로 연결할수 있습니다.
PORT.IN 연결로 CD나 FM라디오등 다양한 음원을 MP3로 전환해 바로 USB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외부기기와 연결이 가능하며, USB 다이렉트 레코딩 기능이 있어서 외부 음원을 MP3로 변환후 USB에 파일 저장이 가능한게 큰 특징이라고 느껴지더군요.



레트로오디오의 무선 리모컨인데 앤틱한 본체와 비교해 리모컨은 평범하게 느껴집니다.



앞 부분의 FM튜닝 다이얼은 한층 더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면서 스피커는 20W의 스트레오 사운드 지원과 스마트 EQ모드를 통해 팝, 클래식, 록, 재즈등 4가지 장르에 맞는 사운드 음감을 구현해주며 오토 EQ기능이 있어 자동으로 장르에 맞는 사운드 음감 선택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중저음 강화 사운드로 베이스 사운드가 상당히 풍부해졌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보면 사진보다 더 아날로그하고 오랜된 오디오를 보는듯한 앤틱한 느낌이 납니다.

아쉽다면 아날로그 느낌의 디지털 오디오 본체에 리모컨은 평범한 느낌을 주더군요.
잠깐 만져보니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정말 꽤 신경을 썼다는 느낌을 줍니다. 가격대가 30만원대인데 거실에 놔두면 앤틱한 분위기의 디자인과 은은한 캔들라이팅 기능은 집 안을 좀 더 분위기 있게 만들어 줄거 같은 탐나는 제품인데 개인적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은 특히 마음에 들더군요.

아래는 페이스북 댓글 서비스 입니다. 페이스북 이용하시면 한번 사용해 보세요.



글 처음으로


이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불펌을 금지합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