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반려동물과 동거하는 사람을 위한 가전제품들

Raycat 2021. 6. 26. 06:30

고양이와 함께 동거하다 보면 겪는 가장 큰 불편함은 여기저기 뿌려지는 고양이 털이다.

고양이가 일부러 털을 뿌리고 다니는 건 아니지만 고양이가 털갈이를 할 때는 정말 사람이 힘들 정도로 많은 털이 빠지고 털 알레르기라도 있는 사람은 견디기 힘들 정도다.

 

고양이뿐 아니라 댕댕이도 비슷하지만 강아지의 경우 털을 깎아주기도 하지만 고양이는 털을 미는 것 자체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많아서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털을 다 밀어주기도 힘들어서 청소를 더 자주 해주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지만 그래도 요즘 펫케어 제품들이 많이 나오면서 좀 더 효율적으로 고양이 털을 제거해주는 가전제품들이 많다.

 

그중 몇 가지를 골라보면 요즘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건조기도 그중 하나다.

 

침대 위의 고양이

날씨가 더워지면서 침대보다 시원한 바닥에서 자는 경우가 많지만 겨울만 해도 침대 위에서 함께 자는 경우가 많아서 이불에 붙은 고양이 털 제거에 건조기만큼 좋은 건 없다.

 

건조기에서 나오는 고양이 털

의류부터 침구류까지 침구 털기 기능만 잘 사용해도 고양이 털 제거에 아주 효과적이다.

특히 고양이 털은 의류에도 많이 붙는데 건조기에 넣고 돌려보면 정말 고양이 털이 많이 나온다. 세탁기에서 1차로 고양이 털이 많이 제거되는데 건조기에서도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엄청나게 많은 털이 나온다.

 

고양이와 무선 청소기

그리고 청소기는 요즘 많이 나오는 무선 청소기 역시 고양이 집사에게 있으면 정말 좋은 도구 중 하나다.

고양이는 하루 종일 집안을 다니며 여기저기 털을 뿌리고 다니기 때문에 일반 청소기보다 무선 청소기가 있으면 청소하기 더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고양이와 살다 보면 청소를 정말 자주 하는데 매번 선을 연결하는 진공청소기보다 무선 스틱 청소기는 자주 청소하는 사람에게 편하고 구석구석 끼여있는 고양이 털을 제거할 때 더 좋은 편이다.

 

청소하는걸 지켜보는 고양이
로봇 청소기와 고양이

로봇 청소기는 집을 자주 비우는 집사에게 좋은 청소용 도구다.

집을 비우면 청소 예약을 해두면 자동으로 청소하기 때문에 집에서 쉴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늘어난다. 그리고 요즘 로봇 청소기에는 카메라가 있어서 집안을 청소하며 고양이의 모습을 스마트폰을 통해 지켜볼 수 있다.

 

로봇 청소기 카메라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보는 고양이 

그래서 반려동물이 있는 집에서 로봇 청소기를 구매할 거라면 이왕이면 카메라가 달려있는 로봇청소기를 추천한다.

특히 혼자서 반려동물과 동거하는 사람에게 로봇 청소기를 통해 사람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고 로봇 청소기의 카메라를 통해 집에 혼자 있는 고양이나 강아지도 지켜볼 수 있어서 좋다.

 

요즘 반려동물 때문에 집에 cctv를 설치하는 경우도 많은데 로봇 청소기가 좋은 대용품이 된다.

개인적으로 로봇청소기와 건조기는 있으면 정말 편하고 특히 고양이 털이 많이 빠지는 계절에는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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