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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확 바뀌는 철도승차권. 본문

지구별여행/코레일소식

11월부터 확 바뀌는 철도승차권.

츤데레 Raycat 2009.10.07 21:52
기존에 발권을 하면 나오는 티켓형 승차권과 따로 발급받는 영수증이 이제 영수증과 통합형으로 종이형 롤형 승차권으로 11월부터 변경이 되네요. 견본은 아래사진을 참고하세요. 새로운 롤형 종이승차권은 가로 8㎝, 세로 17㎝ 이상으로, 하단 길이 조절이 자유로워 승차일자, 요일, 출발·도착역, 열차시간 등 기본정보 이외에도 이용객에게 유용한 정보를 다양하게 담을 수 있다. 환승승차권의 경우엔 환승열차에 대한 정보가 보다 상세하게 제공된다. 글씨 크기도 기존 승차권보다 커져 이용객이 한 눈에 알아보기 쉬워졌다. 또, 현재 철도승차권과 별건으로 발행되던 영수증 발급 절차도 간소화된다. 특히, KTX 등 한국철도를 이용하는 외국인의 이용편의를 위해 승차권 정보가 한글과 영문으로 병행 표기된다.


cgv에 극장티켓이 이런 영수증형태로 바꼈든데 철도 승차권도 이제 이렇게 바뀌게 되네요. 신형 승차권은 모양이 영수증과 유사하지만, 유가증권과 같은 효력을 갖기 때문에 분실 등에 주의해야 합니다. 9월25일부터 32개 역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했으나 11월부터는 모두 교체가 된다고 합니다. 자동 발매기는 내구연한이 남아있는 기계를 제외한 2011년까지 종이롤형태의 발권기로 바뀌게 됩니다. 혹 승차권 뽑으셨다가 영수증으로 착각해 버리시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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