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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만에 친구랑 찾은 곱창집이군요. 친구가 곱창을 잘 안먹는데 한번 먹어보자며 같이 간곳 친구놈이 입이 좀 까칠해서 원래 이런건 안먹는데 어쨌든 소주 한잔하기 딱 좋은 안주거리인지라...
소곱창만 취급하더군요. 무게도 딱 저울에 달아서 정량으로 무게가 의심스러우면 보는앞에서 다시 달아준다는 주인아저씨.
주인아저씨를 보면 일단 곱창에 대해서는 좀 자신이 있는듯한 느낌.
주인아저씨를 보면 일단 곱창에 대해서는 좀 자신이 있는듯한 느낌.
곱창은 이미 한번 초벌로 살짝 구워서 나오는지라 조금만 구워서 먹음 됩니다.
냄새도 안나구 괜찮더군요. 처음 가본집인데 맛은 괜찮더군요.
곱창을 원래 안먹는 친구왈 "좀 물컹물컹하네." , 술마시면 헌데 다 먹는거지 무슨맛으로 먹긴 고소하게 씹는 맛...
냄새도 안나구 괜찮더군요. 처음 가본집인데 맛은 괜찮더군요.
곱창을 원래 안먹는 친구왈 "좀 물컹물컹하네." , 술마시면 헌데 다 먹는거지 무슨맛으로 먹긴 고소하게 씹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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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