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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는 고양이의 놀이터이자 안식처


캣타워는 고양이와 함께 동거하는 집에 필수품이라고 할까?


캣타워는 종류도 많은데 본인처럼 한마리와 동거해도 혹은 여러마리를 함께 기르고 있어도 한집에 하나씩은 있다. 함께 동거하는 고양이의 숫자에 따라 캣타워의 크기도 달라지지만 야웅군이 있을때부터 사용하던 캣타워를 지금은 일월이 사용하고 있다.

3단짜리 작은 캣타워를 사용하고 있는데 야웅군과 일월이 있을때 야웅군이 항상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그 아래에는 일월이 있다.


여러마리의 고양이가 있다면 보통 서열이 높은 고양이가 가장 위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그 아래에 차례로 자리를 잡는다.


캣타워에서 졸고있던 야웅군캣타워에서 졸고있던 야웅군



캣타워는 고양이에게 사용법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집이라 생각하고 거기에 자리 잡는다.

캣타워는 고양이에게 놀이터가 되기도 하며 집이 되기도 하며 휴게소가 되기도 하고 전망대도 된다. 이건 큰 고양이나 아기고양이나 차이가 없다.



캣타워에서 놀고 있는 일월캣타워에서 놀고 있는 일월



캣타워에서 놀고 있는 일월캣타워에서 놀고 있는 일월



고양이의 본능이라고 할까? 

고양이는 아기때부터 처음부터 캣타워를 자신의 공간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고 놀이터로 생각하는데 여러마리가 함께 있으면 서열이 가장 높은 고양이가 캣타워의 꼭대기를 차지한다. 

보통 캣타워는 나무를 주 소재로 기둥에 새끼줄을 감고 발톱을 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부드러운 천으로 마무리가 되어 있다.

캣타워의 가격도 다양한데 원목 소재로 된 크기가 크고 여러가지 놀이기구가 달려 있을수록 가격이 비싸다.



캣타워에서 휴식중인 일월캣타워에서 휴식중인 일월


캣타워에서 휴식중인 일월#2캣타워에서 휴식중인 일월#2



캣타워가 있으면 고양이에게 사실 다른 장난감은 필요 없을 정도로 캣타워의 규모가 클수록 고양이들에게 이곳은 놀이터, 헬스장, 보금자리, 휴게소가 된다.



캣타워에서 장난치는 일월캣타워에서 장난치는 일월



캣타워 기둥에 감긴 새끼줄은 고양이가 뜯다보면 위 사진처럼 떨어지는데 캣타워에 감는 새끼줄을 따로 사서 다시 감아주면 된다.

 

캣타워에 퍼질러 앉은 일월캣타워에 퍼질러 앉은 일월


캣타워에서 아주 편하게 휴식을 하고있는 일월



캣타워에서 자고있는 일월캣타워에서 퍼질러 자는 일월



캣타워를 베란다에 놔뒀는데 일월은 베란다에 해가 비추기 시작하면 캣타워에 올라가서 혼자 놀다가 잠이든다. 야웅군이 있을땐 야웅군이 가장 윗자리에 있고 일월은 항상 그아래에 저러고 있었는데 야웅군이 사라진후 일월이 꼭대기로 올라갔으나 발톱을 갈고 놀고 싶을땐 늘 아래에 내려와 있다.

혼자가 되고나서 처음은 캣타워의 꼭대기에 올라가지 않았는데 야웅군이 더이상 보이지 않자 캣타워의 꼭대기에 올라갔다. 



캣타워에서 퍼질러 자는 일월캣타워에서 퍼질러 자는 일월



캣타워가 있으면  고양이도 반려인도 편하다. 

캣타워는 고양이가 발톱을 가는 스크래처 역할도 하고 놀이터가 되며 잠자리도 된다. 내가 작업을 하는 동안 놀아주지 않으면 캣타워에 혼자 올라가서 혼자놀기를 하고 있다. 

아마 반려인이 고양이를 위해 구매하는 물건중 가장 비싼 물건이 캣타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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