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만 여행중 3박 4일을 보냈던 호텔은 오렌지포르테 호텔 린센이다.

오렌지 호텔은 대만에 몇 곳 있는데 일단 이 호텔은 위치를 보고 골랐다. 사실 여행중 숙박을 고르는 기준은 위치와 조식이 꽤 중요한데 이 호텔 리뷰를 찾아보기 힘들어 일단 기록을 남겨본다. 송산공항에서 중산역까지는 15분정도 중산역 2번 출구로 나와 도보로 10분 정도 소요된다.

시내 송산 공항에서도 가깝고 타이페이 중심지와 메인역도 지하철로 2정거장 정도라 위치는 좋은편이다.



왜 오렌지 포르테 호텔일까 했는데 귀여운 오렌지 캐릭터가 호텔 입구에 있다.



조식을 제공하는 식당도 1층에 있는데 카페겸 식당으로 조식만 제공하며 오후에는 카페 같은 분위기랄까? 커피를 팔고 있다. 어쨌든 조식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 아침에 토스트와 과일류 쥬스가 나온다. 

호텔 조식은 한번만 먹고 그뒤 이 호텔의 조식은 먹은적이 없다. 



호텔 내부는 깔끔한편이며 일본식 비지니스 호텔과 비슷하다. 샤워실과 화장실이 따로 있으며 잠만 잘거라 생각하고 예약했던 호텔이라 주변도 조용했고 딱 내가 생각했던 그 용도에 맞는 곳이었다고 할까?

방은 두 사람이 이용하기 딱 맞는 크기라고 할까? 특이하게 침대 바로 옆에 세면대가 있다. 

와이파이가 무료로 제공되며 금고, 냉장고, tv, 헤어드라이, 커피포트등 있을것도 다 있다.


호텔에서 나와 중산역으로 가는 길



인근에 미츠코시 백화점, 일본식 라멘집, 철판구이집, 24시간 편의점, 24시간 모스버거, 카페, 레스토랑, 쇼핑몰등 편의 시설이 많은편이라 호텔에서 나와 인근에서 식사나 쇼핑도 해결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아침은 호텔에서 먹지 않아도 인근에 간편하게 식사할 곳이 많다. 

오렌지포르테 린센 호텔은 주로 일본 사람이 많이 오는것 같았는데 호텔 주변에 일식집이 많고 미스코시 백화점도 근처에 있어 백화점 푸드코너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

중산역이 가까워 타이페이 시내 다른곳으로 이동하기 좋은 위치에 있어 타이페이메인역이나 서문역, 융캉제등 다른곳으로 이동하기 좋은편이다.



대만에 오면 매일 하루에 하나씩 마시는 밀크티 ~

타이페이 시내 여행 다니기 위치가 좋은 호텔을 찾는다면 서문역 인근 보다 조용한편이라 추천한다. 

원래 서문역 근처에 있는 호텔에 가고 싶었으나 예약이 꽉차서 오렌지 호텔 린센을 예약 햇는데 이곳도 위치는 꽤 좋은 편이며 이 호텔의 리뷰를 찾기가 힘들어 나도 한번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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