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피카사를 더 이상 업데이트 하지 않고 서비스를 중지 하기로 발표 했습니다. 아직까지 프로그램은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지만 더 이상 업데이트가 없음을 발표 했습니다.

사실 그동안 구글의 사진 서비스는 좀 중구난방으로 구글플러스 포토, 구글 드라이브 포토, 피카사까지 현재 서로 연동 되도록 되어 있지만 좀 중구난방 이었던게 사실이고 피카사의 경우 2004년에 구글에 인수된 후 편집,공유,웹앨범등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어왔고 지금까지 이미지 관리 프로그램으로 저도 애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중 하나인데 이번에 완전히 서비스를 중지하고 구글포토를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피카사 메인화면 캡쳐


피카사 블로그에 이번 서비스 중지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와 있습니다. 아직 프로그램은 다운로드 가능하나 더 이상 3.9 버전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업데이트는 없으니 굳이 피카사를 쓸 이유는 없을 듯 합니다. 피카사는 무료로 꽤 편하게 사용했던 애플리케이션이라 좀 아쉽긴한데 대체할만한 애플리케이션은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사진관리하는 프로그램은 무료로 알씨, ACDsee등 종류가 꽤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은데 맥용은 사진관리 애플리케이션이 기본 사진(Photo)라는 앱이 있습니다만 전 이것보다 PhotoScape X를 사용중 입니다.

윈도우에서 유명했던 에디터 프로그램인데 2014년 부터 맥용으로 출시되어 부분 유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맥용 무료 사진편집과 관리까지 한번에 PhotoScape X.


앱스토어 포토스케이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사용법도 간단하며 포토샵과 비슷한 에디터 기능까지 있어 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기능은 유료로 구매해야 합니다. 윈도우에서 무료인 기능이 맥에서는 일부 유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에디터 기능이 많은 PhotoScape X PRO는 32$로 유료 입니다.)


photoscape x capture


PHOTOSCAPE X CAPTURE


에디터 기능중에 일부가 유료로 제공되고 있는데 이미지 뷰어나 단순하게 이미지를 수정하고 관리하는 기능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니 뷰어나 간단한 에디터로 사용하기 딱 좋은 애플리케이션으로 PhotoScape X PRO 버전은 32$의 유료앱으로 포토샵보다는 떨어지지만 강력한 편집기능으로 피카사 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원래 유명했던 프로그램이고 맥용은 2014년에 출시해 사용하고 있는데 피카사 보다 이미지 로딩이 느린 부분을 제외하면 이미지뷰어나 간단한 에디터로 상당히 편합니다. 맥 사용자는 아래 다운로드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itunes.apple.com/kr/app/photoscape-x/id929507092?mt=12 


[Tech/IT,인터넷] - 맥 OSX용 사진편집기 포토스케이프 출시 무료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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