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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스마트폰

LG 보급형 LG클래스 플래그쉽 스마트폰 2종 출시 준비

츤데레 Raycat 2015.09.18 02:09


LG전자에서 며칠전 페이스북을 통해 2종의 스마트폰 출시를 암시하는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하나는 LG CLASS라 불리는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오는 21일 공개될 예정으로 처음으로 금속일체형으로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됩니다. 이미 인터넷에 몇가지 이미지가 유출되어 디자인은 이미 공개가 되었는데 중저가의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메탈에 반했다"라는 카피가 보이는데 트렌드에 따라 메탈 바디의 일체형 첫 스마트폰이 될거 같습니다.



▲ LG전자 페이스북에 티져 이미지.



▲ 인터넷에 유출된 실제 LG CLASS 실물



U+ 제품으로 인터넷에 올라온 실물인데 후면버튼은 그대로 메탈 일체형으로 배터리는 교체형은 아닙니다. 컬러는 실버외에 골드가 보이는데 가격이 얼마냐가 꽤 중요할거 같습니다. 경쟁하는 제품으로 '루나', 삼성의 갤럭시 A5가 될거라 예상 됩니다.

그리고 9월 21일에 이어 10월 1일 하반기 대화면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이 곧 나오게 됩니다.





이미지 유출없이 단 하나의 초대장 같은 이미지가 올라왔는데 "SAVE THE DATE"란 문구가 눈에 띄네요.

서울과 뉴욕에서 동시 공개 예정이며 듀얼 카메라, 4K 영상을 지원할거라 추측을 하고 있는데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하반기에 새롭게 출시할 그동안 보도자료에서 계속 이야기 나왔던 프리미엄폰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화면의 대표적인 모델인 GPRO란 네이밍을 사용할지 궁금증이 더해지는데 아직까지 프리미엄폰은 따로 유출된 이미지가 없어 좀 더 기다려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LG전자의 상반기 스마트폰 성적이 좋지 않은데 사실 애플과 삼성을 제외하면 현재 전세계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이익이 없다고 봐야할 만큼 좋지 않은편이라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보급형과 프리미엄폰으로 얼마나 선전할지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보급형이 메탈바디 일체형임을 보면 10월 1일에 공개될 스마트폰 역시 메탈바디 일체형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요즘 스마트폰 시장 자체가 정체기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대부분 상향 평준화 되어 거기서 거기라고 하는데 얼마나 차별화를 두고 적정한 가격에 출시가 될런지 기다려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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