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들


빌라에서 그냥 밥 얻어먹고 살다가 그냥 동네 고양이 처럼 돼버린 친구들이다.

원래 4마리와 어미 그리고 아빠가 다른 고양이 이복형제까지 모두 6마리가 이 빌라에 얹혀 살았는데 지금은 둘만 남았다.

봄이 오니 다들 떠나버린 모양이다.


길고양이들


사람 손에 밥을 얻어먹고 산 고양이들이라 그런지 사람을 별로 겁내지 않는다.


길고양이들



길고양이들


서로 그루밍 해주는게 좋은 모양이다.


길고양이들


처음 네마리중 둘만 남아서 이곳에서 여전히 살고 있는데 예전에 주먹만할때 부터 본 길고양이들이 그런지 난 반가운데 이들에게 그저 휴식을 방해하는 불청객 같은 모양이다.

사람을 봐도 그냥 시큰둥 다음에는 간식거리라도 챙겨줘야겠다.


[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동네 고양이가 돼버린 길고양이 가족들 이야기 두번째

[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동네고양이 소식 빌라의 길고양이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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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ente.tistory.com BlogIcon 목요일. 2015.04.13 09:47 신고

    저는 고양이를 2마리 키우고 있어서 이런 글 너무 좋아요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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