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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마나가하 본문

사진으로 말걸기/익숙하지 않은 장소

사이판 마나가하

츤데레 Raycat 2014.03.22 00:56








사이판에서 배를 타고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작은 섬... 휴양지 속의 휴양지 같은 작은 섬...

배를 타고 10분 섬을 돌아보는데도 10분이면 끝난다. 하얀 백사장 그리고 바다색이 이렇게 맑고 투명하게 빛 나는 곳은 카리브해 이후로 2번째가 아닌가 싶다.

그늘에 앉아서 화판 놓고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그려보고 싶은 장소 바다를 표현할때 저 투명한 물의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어떤 물감을 사용할지 고민을 하게 만들거 같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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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북_마리아나_제도 | 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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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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