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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태블릿

LG G패드 8.3에서 만나는 G시리즈의 UX들 사용성은

츤데레 Raycat 2013.11.26 07:00


G패드 8.3


G패드 8.3은 LG전자가 새롭게 태블릿시장에 재진입하며 내놓은 제품이기도 하지만 기존에 G2에서 사용한 UX들이 그대로 태블릿에 대거 적용이 되었습니다. 이미 G2를 통해 그 사용성을 검증 받았고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기에 아무래도 앞으로 LG 스마트폰이나 후속으로 출시될 태블릿에 역시 동일하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기도 합니다.


'똑' '똑' 두들기면 열린다 '노크온'. 


노크온 기능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은 UX중 하나인데 화면을 두들기면 켜지고 또 두들기면 화면이 꺼지는 기능으로 사용자의 습관을 바꿀만큼 좋았던 기능으로 G2 이후에 출시된 모든 스마트폰에 적용된 기능중에 하나로 저도 사용하는 다른 단말기의 화면을 가끔 아무 생각없이 손가락으로 두들길만큼 중독성도 강한 UX중 하나 입니다.


멀티태스킹 작업 'Q슬라이드'.


G패드 8.3


몇 개의 창을 띄워 다양한 멀티태스킹 작업이 가능한 Q슬라이드는 역시 작은 스마트폰 화면보다 G패드 8.3의 선명한 큰 화면에서 그 사용성이 더 뛰어나게 느껴집니다. Q슬라이드는 스마트폰 보다 태블릿에서 더 좋은 사용성을 보여주며 큰 화면을 가진 태블릿의  장점을 잘 보여 줍니다.

Q슬라이드의 멀티윈도우 기능은 스마트폰에서는 작은 화면으로 그 사용성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확실히 태블릿에서는 상당히 괜찮다라는 생각을 만들어 주더군요.


또 다른 멀티태스킹 작업을 가능하게 '태스크슬라이드'.


G패드 8.3


태스크슬라이드 역시 큰 화면에서 그 사용성이 더 돋보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하던 작업을 손가락 3개로 슥 밀면 숨겨졌다가 알림창에서 다시 꺼집어 낼 수 있는데 이 태스크슬라이드는 스마트폰에서도 가끔 사용하는 기능인데 G2 출시후 후속에서 모두 이 UX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메일을 확인하다 슥 밀어놓고 웹페이지를 꺼내 보기도 하고 혹은 텍스트를 작성하다 밀어놓고 잠시 웹페이지를 꺼내서 작업하기도 하는 습관이 있어 이 UX는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좀 익숙해지면 상당히 편한 기능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모든 리모컨을 한 곳에 모운 'Q리모트'.


G패드 8.3


Q리모트 하나면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을 태블릿에서 모두 조정할 수 있습니다. 꽤 큰 리모컨이 생긴 셈인데 Q리모트는 LG전자 제품외에도 삼성, 소니등 대부분의 가전제품에 적용이 되어 꽤 편리한 리모컨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리모컨이 어디에 있나 찾기 보다는 그냥 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해 조정하고 있기도 합니다.


자동번역을 해주는 'Q트랜스레이터'


G패드 8.3


'Q트랜스레이터'만 있으면 사전이 필요없을 정도로 참 편리한 기능인데 영어단어나 문장을 카메라로 찍으면 자동으로 번역이 됩니다. 단 이 기능은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29개국의 언어를 번역해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번역된 결과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도 역시 한번씩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중 하나 입니다.


음성인식 기능 'Q보이스'

G패드 8.3


전자기기의 음성인식 기능의 활용은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 입니다. 인식률도 좋아지고 있고 그 기능의 연결성도 좀 더 좋아지고 있으며 스마트폰뿐 아니라 태블릿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웹브라우저에서 긴 단어를 넣고 검색하기 귀찮을때 참 유용한 기능중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외에도 G패드에는 Q메모나, 노트북, 오토다이어리 같은 G2에서 선보인 다양한 UI, UX가 태블릿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G패드에서 사용해 보는 G시리즈의 UX들중 의외로 큰 화면에서 더 큰 활용성을 가지는 앱이나 기능들이 있음을 이번에 G패드를 사용해 보며 느끼게 됩니다. LG 스마트폰에도 동일하게 적용된 UI나 UX가 많은데 사용성에 있어서 큰 화면이 더 좋은것이 있고 오히려 스마트폰에서 더 사용성이 좋았던게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Q리모트의 경우는 역시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게 더 편하다는 생각이 들고 노트북앱이나 Q메모는 오히려 큰 화면이 더 좋게 느껴지네요.

큰 화면에서 보게되는 좋은 점은 역시 멀티태스킹용 UX들은 화면이 크고 선명하고 밝은 G패드의 IPS패널에서 더 편하게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웹브라우저나 책(E-BOOK), 동영상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사용하는 앱은 확실히 화면이 큰 그리고 한손으로 파지하기 쉬운 G패드의 경우 좀 더 편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이 포스팅에서 설명하지 않았지만 G패드에서만 볼 수 있는 UX라면 Q페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Q페어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LG G패드 8.3 체험단에 참여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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