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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표현하는 한국도로공사 제14회 길 사진 공모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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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표현하는 한국도로공사 제14회 길 사진 공모전

츤데레 Raycat 2013.04.30 07:00



국내 사진 공모전중 3대 공모전이라 할 수 있는 한국도로공사 길 사진 공모전이 5월 1일 부터 시작 합니다. 상금도 규모가 크고 국내에서 한국관광 공사에서 매년 열리는 관광사진 공모전 그리고 수자원 공사에서 하는 물 사진 공모전 이 3가지 공모전이 사진 공모전중 가장 큰 대회라 3대 공모전 이라고도 합니다. 길 사진 공모전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길을 주제로 하는 공모전으로 대한민국의 길을 소재로 작품 응모를 받습니다. 올해로 이제 14년째로 꽤 오래된 사진 공모전중에 하나 이기도 합니다.  

응시자격에 제한은 없으나 작품에 대한 제한은 주제가 길 그것도 대한민국의 길을 표현한 작품이어야 합니다. 길 사진 공모전은 두가지 부분으로 나뉘어 지는데 고속도로와 일반도로 2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응모를 할 수 있으며 둘다 응모가 가능하나 한 사람당 5작품까지 응모가 가능 합니다. 


한국도로공사 길 사진 공모전 개요.

- 출품자격 :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

- 기간 : 5월 1일 - 5월 31일

- 디지털사진 : 인터넷 접수 및 제출 (JPG 파일, 3000픽셀 이상 크기)

- 필름사진 : 인터넷 접수 후 우편 제출


길 사진 공모전 응모 페이지 : http://contest.ex.co.kr/


요즘 어딜가나 대부분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지만 길 사진 공모전의 경우 지금처럼 dslr 카메라가 대중화 되기전 시작된 오래된 공모전이라 아직까지 필름사진으로 응모가 가능합니다. 그러니 필름을 좋아하는 필름매니아들도 역시 기회가 있습니다. 


2012년의 수상작. 


아래는 2012년의 수상작들 입니다. 고속도로 부분 대상, 금상, 은상 그리고 일반도로 부분 대상, 금상, 은상을 받은 작품들 입니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길에 대한 뚜렷한 주제를 가진 한국의 아름다운 도로를 표현한 사진부터 길 위에서 벌어지는 다이나믹한 장면들이 보여 집니다. 


2012년 고속도로 부분 수상작품.




길 사진이라는 공모전답게 그 주제도 뚜렷하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가 차안이나 혹은 길을 걷다가 스쳐지나 가는 일상속의 한 풍경중의 부분일수도 있습니다. 표현력이 뛰어나기도 하지만 뷰 포인터라는 부분도 꽤 인상적인 사진들이 많은데 가끔 이 곳의 출품된 사진들을 보면 어디에서 찍었을까 하는 궁금증을 만들어 주기도 하네요.


2012년 일반도로 사진 부분 수상작.




사진들을 보며 길이라는 의미에 다시 생각해 보기도 하게 만드는 여러가지 다양한 작품들을 이 공모전을 통해서 보게 되는데 심사는 전문 위원들이 하며 이전 공모전 수상작들을 보고 유사한 작품은 피하고 길이라는 주제를 잘 보여주면서 독창성과 함께 길에 대한 의미를 잘  표현한 작품들이 선정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길사진전은 10년이상 진행된 사진 공모전이라 지난 작품들을 보면 국내에서 유명한 길과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장소는 대부분 이 공모전을 통해 볼 수 있기에 표현력이 독창적이거나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한 장소면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어렵게 생각하기 보다 지난 수상작품들을 보면 길 이라는 주제를 잘 표현한 우리의 일상적인 모습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혹시 모르니 하드디스크 안에 담아둔 사진을 한번 꺼집어내 찾아 보면 뜻밖에 사진이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았으니 한번 생각이 있으신 분은 이제 나들이 철이기도 하니 한번 도전해 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길 사진 공모전과 더불어 몇 년전 부터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모아 광고대상 공모전까지 함께 하고 있으니 뜻이 있으신 분은 도전해 보세요.)


길 사진 공모전 응모 페이지 : http://contest.e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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