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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야경투어 트레져아일랜드의 사이렌쇼. 본문

지구별여행/Lasvegas

라스베가스 야경투어 트레져아일랜드의 사이렌쇼.

츤데레 Raycat 2011.01.24 08:00


라스베가스 다운타운에 있는 호텔들은 관광객을 위해 무료로 관람할수 있는 쇼를 몇 가지 있는데 사이렌쇼도 그중의 하나다. 트레저 아일랜드 리조트 카지노 야외에서 매일 진행되는 쇼 '보물섬의 사이렌(The Sirens of TI)을 두고 하는 말이며 일몰이후 하루에 4번 공연하며 호텔앞에 만들어진 무대에서 시작한다. Treasure Island호텔에서 하는 쇼로 TI SIRENSHOW라고 한다.
사이렌쇼는 PM 5:30 , 7:00 , 8:30 , 10:00시에 하는데 공연시간은 대략 20분 정도다.


공연 시작 10분전에 사람이 모여들기 시작한다.
리조트 카지노앞에 큰 배가 하나보여 주무대로 느껴졌는데 뒤에 수로를 타고 범선이 반대쪽에 나타난다.


공연시작 10분전 주 무대는 배위다. 반대쪽에 수로를 타고 해적선이 들어온다.
쇼의 주 내용은 사이렌만의 사이렌(전설속에 나오는 뱃사람을 유혹하는 요정)과 해적들의 전투다.
음악과 함께 춤 꽤 흥겨운 느낌의 공연이다.


해적선이 나타나면 사이렌들이 노래로 해적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해적들과 사이렌들의 육탄전이 시작된다.


사이렌들이 타고 있는 배의 반대쪽 무대에 수로를 타고 등장하는 해적선.
배에서 가짜지만 대포도 쏜다.


사이렌의 유혹에 넘어가는 해적들.




뱃사람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한다는 전설속 요정 사이렌.


이 곳 밤기온은 0도까지 내려가는 좀 쌀쌀한 날씨 한국과 비교하면 사실 추운것도 아니지만 살짝 추워보이는 배우들.


흥겨운 음악과 춤을 보여주며 배위에서 줄을 타고 왔다갔다 하며 하나의 뮤지컬 공연같은 느낌이다.
이 쇼의 마무리는 폭죽과 불꽃놀이. 다운타운에서 하는 무료공연중 하나로 무료로 보는것중 꽤 볼만한 쇼였다.
두척의 배가 무대인데 중앙에 서면 양쪽다 보기 힘들고 한쪽을 선택해서 보는게 편하다.
두척의 배가 서로 반대방향에 있어 중앙에 서면 사람들에 가려서 제대로 보기 힘드니 한쪽을 택하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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