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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깜짝이야. 본문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아 깜짝이야.

츤데레 Raycat 2010.10.09 11:40



초저녁에 잠들었다가 새벽에 거대한 발에 몸이 짓눌리는 꿈을 꿨다.
눈을 떠보니 먼가 거대한 얼굴이 보인다.

가슴위에 올라와 얼굴 앞에서 앞발로 꾹꾹이 하며 이러고 있다.
 이왕이면 tv도 꺼고 PC도 꺼고 불도 좀 꺼주지... 사람을 놀라게 하다니....
아 깜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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