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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물건을 잃어버렸다면 이렇게. 본문

지구별여행/코레일소식

기차에서 물건을 잃어버렸다면 이렇게.

츤데레 Raycat 2009.11.30 08:52
기차를 이용 하다보면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혹은 다른 사람의 소지품을 습득 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이런 기차 이용객이 차내에 두고 내린 물건 등이 코레일의 유실물센터에 매일 접수 되는데 하루에 일 평균 100건 정도 가끔은 어디에 두고 내린 지도 모르고 어디서 잃어버린지도 모를경우가 생깁니다.

현재 코레일의 유실물 처리절차.

현재 코레일은 유실물 센터를 353개역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확인이 가능하게끔 3개 월치의 데이터를 검색할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간혹 기차에서 두고 내린 건지 어디서 잃어 버렸는지 모르는 경우도 생기는데 그럴 경우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른 지역에 있더라도 본인확인이 되면 해당 지역의 유실물센터로 기차를 통해 보내집니다.
유실물 온라인으로 조회하기. http://krc.korail.com:8022/lost/view/list.asp


온라인 유실물 센터에 보면 전국적으로 하루에 100여건 이상의 물건이 올라옵니다. 찾아가지 않는 것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중엔 머 물건의 가치가 낮아 찾으러 가기 귀찮아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어디서 분실했는지 모를 경우도 있을 겁니다.
현재 유실물은 게시물 옆에 [사진]이라는 글자가 있는 경우 아래처럼 사진과 함께 물건 확인 가능합니다.
몇 일전 대구에서 올라온 친구가 기차에 두고 내린지 모르고 있다가 역에서 분실한 물건을 여기서 찾았네요. 처음엔 택시안에서 흘린줄 알구 택시를 찾다가 혹시나 여기서 조회하니 나와서 물건을 찾았군요. 3개월치의 유실물 검색이 가능하니 혹시나 내가 기차에서 물건을 두고 내렸나 아님 역에서 분실했다고 생각될때 한번 확인해 보세요.


열차를 이용하시면서 분실한 물건이 있다면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 또는 각 역 유실물 센터로 문의.
분실문 신고 및 습득시 요령
 - 열차에 내린 직후 분실사실을 아셨다면 즉시 역직원에게 알려주세요.
 - 열차에 타신 후 분실사실을 아셨다면 즉시 승무원에게 알려주세요.
 - 분실한 사실을 뒤늦게 아셨다면 철도고객센터로 신고하세요.
 - 분실한지 며칠 지났다면 코레일 홈페이지(고객참여마당/유실물찾기)에서 확인하세요.(http://krc.korail.com:8022/lost/view/list.asp)
 - 물건을 빨리 찾고 싶으시다면 열차번호, 이용구간, 열차호차, 좌석번호를 알려주세요.
 - 유실물을 습득하셨다면 가까운 역무실로 신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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