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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and Story

2009년 여름을 정리하며. 본문

사진으로 말걸기/Photo Essay

2009년 여름을 정리하며.

츤데레 Raycat 2009.11.12 08:58
벽에 핀 해바라기.
낮잠.
졸고있는 고양이.
물놀이 하는 꼬마.
여름 장마.
하늘위 솜사탕.
해바라기 핀 풍경.
바람이 지나가는 풍경.

제겐 2009년 여름이 이렇게 지나갔네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 달력응모 이제 봄만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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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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